스탁포인트 로고

스탁포인트 플래티넘 서비스는 2018년 한해 동안 1,300만 포인트(충전포인트 기준) 이상 사용하신 회원님들에게만 드리는 아주 특별한 프리미엄 서비스 입니다.

일일시황


스포밸류QnA
스탁포인트 오늘의 글로벌 시황 2019.02.08

2월7일(현지시간) 이날 뉴욕증시는 2월 중 개최될 것으로 예상됐던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과 시진핑 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며 美/中 무역협상에 대한 불안감이 재부각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CNBC 등 주요 외신들은 美 정부 고위관계자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美/中 무역협상 마감기한인 3월1일 전에만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정부 고위관계자가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긴 하지만, 중국과의 무역협상은 물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까지 준비하기에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기자들과 만나 3월 이전에 시 주석과 만날 것이냐는 질문에 "아니다(NO)"고 답했다. 

한편,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이날 美/中 정상회담이 언제, 어디서 열릴지는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언급했으며, 무역협상을 타결하기에는 여전히 가야 할 길이 꽤 멀다고 밝혔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이 지속된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올해 유로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에서 1.3%로 대폭 하향 조정했으며, 영란은행(BOE)도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불확실성 등으로 올해 영국의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7%에서 1.2%로 하향 조정했다. 이탈리아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1.2%에서 0.2%로 대폭 하향 조정됐다.


 

!주의사항 게시 글 내용과 맞지 않은 댓글에 대해서는 관리자에 의해 임의로 삭제 및 활동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저속한 표현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개인간 연락이 가능한 휴대전화번호, 메신저ID 등
√ 블로그, 카페 등 외부 사이트로 유도
√ 본문 목적에 맞지 않는 질문, 문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