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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시황


스포밸류QnA
스탁포인트 오늘의 글로벌 시황 2018.12.05

12월4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무역 휴전 회의론 및 단/장기 금리 역전 등으로 급락.

 

이날 뉴욕증시는 美/ 中간 무역 휴전 협상에 대한 회의론이 부각된데다 단기 국채금리가 장기 국채금리를 역전하는 등 경기 침체 우려감에 3대 지수 모두 급락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3.10%, 3.24% 급락했으며, 나스닥지수 역시 3.80% 급락. 

 

지난 주말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과 시진핑中 국가 주석이 무역전쟁을 일시적으로 휴전하기로 합의했지만, 휴전 기간 동안 무역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낮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주요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對中 강경파인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美 무역대표부 대표를 미국측 협상대표로 임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에 향후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이날 장/단기 국채금리가 역전되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는 모습. 주요 언론에 따르면, 장중 美 국채 2년물과 5년물의 금리가 역전됐으며, 2년물과 3년물의 금리도 역전된 것으로 알려짐. 장단기 금리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건 지난 2008년 1월 이후 처음임. 아울러 국채 10년물 금리가 연 3% 아래로 급락하면서 2년물 국채와의 금리 격차가 2007년 이후 가장 좁혀졌음. 시장에서는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향후 경기 침체를 경고하는 강한 신호로 인식되고 있음. 

 

한편, 이날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美 경제가 견조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면서 추가적인 점진적인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힘. 윌리엄스 총재는 “현재 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여전히 추가적인 점진적인 금리 인상이 지속적인 경기 확장과 Fed 이중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선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어 “미국 경제가 매주 좋은 상황이라며 경기 확장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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